- 임나영·최웅, 열애·커플 여행설 초고속 부인 "사실 아냐"[종합]
- 입력 2023. 06.29. 19:06: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최웅과 그룹 아이오아이·프리스틴 출신 배우 임나영이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부인했다.
최웅-임나영
29일 한 매체는 최웅과 임나영이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극 '헬로, 더 헬:오델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최근 해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보도 직후 양 측은 친분은 인정하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최웅 소속사 더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최웅과 임나영은 연극을 함께 한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커플 여행설에 대해선 "지난 3월 여행을 갔다는 것도 공연을 다녀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임나영 측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면서 친해진 사이일 뿐, 임나영은 현재 연인이 없는 상황"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최웅은 2011년 데뷔해 드라마 '누가 뭐래도', '머니게임', '백일의 낭군님', '도깨비' 등에 출연했다.
임나영은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이후, 프리스틴으로 재데뷔했다. 2019년 그룹이 해체되면서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