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핑크빛 열애? “확인 중” [공식]
입력 2023. 06.30. 09:06:16

화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30일 한 매체는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화사의 연인인 A씨는 개인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5년 전 음악 업계에서 종사하던 당시 화사가 적극적으로 다가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해 화사 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화사는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한 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힙’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솔로곡 ‘멍청이’ ‘마리아’ 등도 히트시키며 ‘가요계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화사는 최근 RBW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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