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여성시대' 20년 이상 진행하고파, 목표는 골든마우스"
입력 2023. 06.30. 12:01:58

김일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일중이 '골든마우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3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경영센터 M라운지에서 MBC 라디오 신규 DJ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장승민PD, 홍희주PD, 안정민PD, 테이, 재재, 김일중 등이 참석했다.

김일중은 지난 5월 29일부터 MBC 표준FM(95.9MHz) '양희은, 김일중의 여성시대'의 진행자로 발탁돼 활약 중이다. MBC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의 DJ가 된 김일중은 "양희은 선생님이 '여성시대'를 진행한 지 24년 됐다고 하더라. 전 DJ인 서경석 선배님은 8년을 했다고 하더라. 할 수 있다면 저는 골든마우스를 타고 싶다. 선배님들처럼 MBC에 저도 남기고 싶다"라고 욕망을 드러냈다.

'골든마우스'는 20년 이상 MBC 라디오를 진행하는 DJ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일중은 "아침 라디오를 진행하는 테이 씨에 비하면 제가 하는 시간대는 힘든 시간은 아니다. 생체 리듬이 맞다. 개운한 마음으로 나올 수 있다. 직장생활도 10년 했기 때문에 잘 맞다.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는 매일 아침 오전 9시5분부터 11시 사이,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