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바비' 내한 행사 불참 "부득이한 사정"
입력 2023. 06.30. 16:51:01

'바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영화 '바비' 내한 행사에 불참한다.

30일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측은 "'바비' 내한 행사에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라이언 고슬링은 다른 기회를 통해 곧 찾아 뵙기를 바라고 있다"라며 "라이언 고슬링의 내한을 기다렸을 많은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연출을 맡은 그레타 거윅 감독과 주연 배우인 마고 로비, 라이언 고슬링, 아메리카 페레라가 내한을 확정한 바있다.

'바비' 측은 주역배우들의 내한을 맞아 한국 팬들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바비'의 내한 행사는 오는 7월 2~3일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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