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흠뻑쇼’ 깜짝 등장 “방금 전, 피네이션 가족됐다”
- 입력 2023. 06.30. 20:29: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싸이와 한솥밥을 먹는다.
마마무 화사
30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3'(이하 '싸이흠뻑쇼 2023') 서울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싸이는 “제가 피네이션이라는 작은 음악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중요한 계약 건이 있다고 한다“며 피네이션 로고가 적힌 테이블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앞서 화사가 9년간 몸 담은 RBW를 떠나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그 뒤로 화사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마리아’를 열창했다. 이어 화사는 “몇 분 전에 피네이션과 가족이 됐다. 퍼포먼스가 아니라 진짜로 하게 됐다. 오늘 딱 정리가 됐다”고 알렸다.
그는 “뜻깊은 추억을 만들게 됐다”며 ‘멍청이’를 비롯해 마마무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이어갔다.
한편 싸이는 오늘(30일) 서울을 시작으로 원주, 여수, 수원, 인천, 대구, 부산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