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악귀' 김태리, 귀신 된 父 진선규 재회…소폭 하락
입력 2023. 07.02. 08:02:47

'악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악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 4회는 전국가구 기준 1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 시청률인 1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그럼에도, 토요일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유일하게 시청률 두자리대를 유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산영(김태리)이 죽은 아버지 구강모(진선규)의 귀신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딸에게 불길한 물건을 남겨 악귀에 붙게 만든 장본인, 구강모가 왜 구산영 앞에 나타났는지, 의문을 더했다.

MBC 토일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4회는 3.2%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남겼다. TV조선 토일드라마 '아씨두리안' 3회는 유료가구 기준 4%로, 지난 2회(3.4%) 보다 소폭 상승했다.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4회는 유료가구 기준 4.4%로 지난 4회(5.7%) 보다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5회는 9.672%로 지난 4회(9.6%)와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악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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