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열애설 이틀 만에 입장 "사생활 확인 어려워"[공식]
입력 2023. 07.02. 15:47:55

마마무 화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뒤늦게 밝혔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2일 셀럽미디어에 앞서 불거진 화사의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한 매체는 화사가 12살 연상의 1983년생인 사업가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열애설이 보도된 당시, 화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싸이 흠뻑쇼 2023’에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사는 "몇 분 전에 피네이션과 가족이 됐다. 퍼포먼스가 아니라 진짜로 하게 됐다. 오늘 딱 정리가 됐다"라며 공식적으로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가 됐음을 인정했다.

이후 화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함을 잃지 않고 늘 진심으로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무엇보다도 늘 믿고 사랑해주는 팬들 너무 고맙고 고마워. 더 이상 폭풍은 무섭지 않아. 우리 빗속에서 춤을 추자"라고 피네이션으로 이적한 심경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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