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생도' 신혜선, 전생 교통사고 전말…안보현과 로맨스 전환 맞나[Ce:스포]
- 입력 2023. 07.02. 21:2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이 18회차 전생에 겪었던 교통사고의 비밀이 밝혀진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 화인컷) 6회에서 반지음(신혜선 분)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18회차 전생 교통사고의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6회 예고편은 “그 범인 제가 알고 있습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신혜선의 호적메이트 문동혁(반동우 역)이 의도치 않게 과거 신혜선과 문서하(안보현 분)의 교통사고에 대한 비밀을 엿듣게 되며 이와 관련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혜선은 안보현에게 더 이상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어디론가 향하고, 의문의 남자에게 “네가 말한 교통사고. 그 사고로 내가 죽었거든”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휘몰아칠 폭풍전야를 예고한다. 이에 밝혀지는 교통사고의 비밀로 인해 두 사람의 환생 로맨스가 전환점을 맞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은 무언가 수상한 낌새를 느낀 듯 누군가를 예의주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돋운다. 또한 신혜선은 환밍아웃 이후 하윤경과 재회한 모습. 자신을 찾아온 하윤경에게 깜짝 놀란 표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상사와 비서 이전에 두터운 우정을 자랑했던 안보현과 안동구(하도윤 역)의 브로맨스 역시 위기를 맞는다. 두 사람 얼굴에 난 상처와 표정만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하게 한다. 이 역시 과거 교통사고와 연관이 있는 것인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처럼 신혜선, 안보현, 하윤경, 안동구에게 휘몰아칠 폭풍전야가 예고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6회는 오늘(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