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전도연 만난다…"영화 '리볼버' 촬영 중"[공식]
- 입력 2023. 07.04. 14:43: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 김태희에 이어 전도연과 워맨스 호흡을 맞춘다.
임지연
4일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영화 '리볼버' 관련해 "촬영 중인 작품이 맞다"라고 밝혔다.
'리볼버'는 전직 경찰이 오직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승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전도연, 지창욱이 출연한다.
앞서 임지연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와, '마당이 있는 집'에서 김태희와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리볼버'에서는 전도연과 또 어떤 호흡을 완성할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도 출연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