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오랜만에 컴백, 떨림과 설렘 공존…다이어트도 열심히 했다"
- 입력 2023. 07.04. 16:06: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틴탑(TEEN TOP)이 오랜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틴탑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틴탑(천지, 니엘, 리키, 창조)의 새 앨범 '틴탑 '포슈어'(TEEN TOP '4SHO')'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틴탑은 지난 2020년 발표한 스페셜 앨범 '투 유 2020(To You 2020)' 이후 약 3년 만에 컴백이다.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재조명되며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니엘은 "틴탑이 오랜만에 컴백하게 됐다. 쇼케이스 자리도 오랜만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렘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창조는 "쇼케이스를 준비하면서 연습이 끝난 후에 취침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왔다"고 말했다.
천지는 신보 '포슈어'에 대해 "당연하고 확실함을 뜻하는 말"이라며 "네 명의 멤버가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확실한 약속이라는 의미를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리키는 "무대로서는 열심히 하니까 안무를 비롯해 외모적으로도 많이 신경썼다. 다이어트도 열심히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틴탑은 오늘(4일) 새 앨범 '틴탑 '포슈어'' 발매와 동시에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