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측 “타임라인 조작NO, 자막 실수…선물도 본인 의사로 산 것” [공식]
- 입력 2023. 07.05. 14:15: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하트시그널4’ 측이 타임라인 조작 및 PPL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하트시그널4'
채널A ‘하트시그널4’ 측은 5일 타임라인 조작 의혹과 관련해 “자막을 넣는 과정에서 일자 표기에서 착각이 있었고, 자막 실수로 월요일이 화요일로 표기됐다”라며 “해당 의혹은 민규, 지민 ‘마라탕 데이트’ 이후의 신을 ‘데이트 이전’이라고 했다는 것인데 해당 장면의 타임라인은 마라탕 데이트 이전으로 당시 상황 및 출연자의 감정선과 맞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출연자 감정선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플래시백에는 입주일차를 넣으려고 한다. 더욱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또 PPL 의혹에 대해선 “데이트 장소는 출연자가 직접 고민하고 결정하며 데이트와 선물 비용 역시 직접 지불한다. 다만 출연자가 원하는 장소 섭외가 어려운 경우 출연자와 협의 하에 장소협조를 받는 경우가 간혹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하트시그널4’ 7회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출연자들의 데이트 날짜를 제작진이 다른 날로 조작한 것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와 함께 한겨레가 김지영에게 선물을 준 장면이 PPL이라는 주장도 더해져 의혹이 커졌다.
이에 대해 ‘하트시그널4’ 측은 “촬영 장소는 한겨레와 상의 후 협조를 받은 것이 맞지만 선물은 한겨레 본인의 의사로 본인이 산 것”이라며 “데이트 장소는 대부분 출연자들이 아껴뒀던 장소이거나 고민 끝에 고른 곳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