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고원·혜주, 씨티디이엔엠과 전속계약
- 입력 2023. 07.05. 18:42: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고원, 혜주가 씨티디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진-고원-혜주
5일 씨티디이엔엠은 "최근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고원, 혜주(전 Olivia Hye)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씨티디이엔엠은 여진, 고원, 혜주가 매력과 재능을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팬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린다. 아울러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여진, 고원, 혜주는 물론 앞서 씨티디이엔엠에 합류한 현진과 비비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의 소녀 멤버 전원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 해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하 씨티디이엔엠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티디이엔엠입니다.
본사는 최근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고원, 혜주(전 Olivia Hye)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씨티디이엔엠과의 동행을 결정해 준 세 멤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씨티디이엔엠은 여진, 고원, 혜주가 매력과 재능을 더욱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팬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여진, 고원, 혜주는 물론 앞서 씨티디이엔엠에 합류한 현진과 비비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