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위시 측 “열애설 여성=친누나…루머 유포 네티즌 고소” [공식]
입력 2023. 07.07. 11:50:56

이펙스 위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이펙스 멤버 위시 측이 허위 루머에 대응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이펙스 공식 SNS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관련 공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이날 새벽 한 네티즌이 트위터에 위시 관련된 허위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면서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의 여성은 위시의 친누나이며 당사는 이와 관련된 증거자료를 확보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게시물이 명백한 허위의 내용임은 물론 멤버의 가족을 이용한 악의적인 행위인 바 일체의 선처 없이 엄정하게 법적인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추후 법적인 진행 경과 및 결과 역시 공유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위시가 수년 동안 팬들을 속이고 연애를 했다며 한 여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위시가 속한 이펙스는 2021년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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