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용, 오늘(9일) 모친상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니"
- 입력 2023. 07.09. 10:24: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정한용이 모친상을 당했다.
정한용
정한용은 9일 자신의 SNS에 직접 글을 올리며 어머니의 부고를 전했다.
이날 그는 "외아들인 저를 세상에 없는 사랑으로 길러주신 어머니가 오늘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모친상을 알렸다.
정한용의 모친 김석원 여사는 일제시대 만주의 명동학교에서 고(故) 문익환 목사와 동문수학한 신여성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옛 인연을 찾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이며, 발인은 11일이다.
한편 정한용은 1979년 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