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샤이니, 에스파·르세라핌 꺾고 1위…4관왕 달성
- 입력 2023. 07.09. 16:20: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인기가요'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샤이니 '하드(HARD)', 에스파 '스파이시(Spicy)',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음반, 사전투표,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샤이니가 7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민호는 "저희 15주년 맞이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믿고 기다려주신 샤이니 월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멤버들도 정말 고생 많았다"며 "저희 샤이니 앞으로 시작이다. 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태민은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있기에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열심히 보답하겠다"고 말했고, 키 역시 "스페셜 MC지만 전혀 몰랐다. 너무 기쁘고 벅차오른다. 많은 상 받을 수 있게 해준 샤이니월드분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샤이니는 지난 5일 MBC M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이후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까지 현재 '하드'로 4관왕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김성규, 김소연, 김재환, 남동현, Lapillus(라필루스), LUN8(루네이트), SHINee (샤이니), 수안(SWAN), &TEAM, 8TURN(에잇턴), 위아이(WEi), Queenz Eye, +(KR)ystal Eyes, KISS OF LIFE, TREASURE (T5), TEEN TOP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