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소유, 열애설 진실 “제주도에 간 건 맞지만” [종합]
- 입력 2023. 07.11. 08:58: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와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로써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임영웅, 소유
임영웅은 지난 1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임영웅은 “여러분에게 사실을 말씀드리기 위해 방송을 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직히 말씀 드리겠다”면서 “사실 여러분에게 숨기고 있었는데 제 옆에 계신 분을 방송을 통해 소개해 드릴까 한다. 비밀이었는데 옆에 계신 분을 소개해 드리겠다”면서 작곡가 조영수를 소개했다.
임영웅은 “조영수와 함께 (제주도에) 놀러 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음악 이야기도 많이 했다”라며 “이렇게 놀러 왔다고 알려드리려고 방송을 킨 것”이라고 이날 불거진 열애설을 간접 해명했다.
앞서 제주도의 한 식당 관계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영웅과 소유가 방문한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 함께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은 더욱 커져갔다.
그러나 양측은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동선이 우연히 겹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