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데뷔 하루 만에 컨디션 난조 "정밀 검사 예정"
- 입력 2023. 07.11. 09:27: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규빈이 데뷔 하루 만에 컨디션 난조를 알렸다.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11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김규빈 군은 현재 어지럼증을 느껴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으며,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정밀 검사 및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해 향후 모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일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으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결성됐다.
전날 제로베이스원은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 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의 데뷔앨범은 예약 판매 시작 13일 만에 108만 장을 돌파, 데뷔 그룹 최초 밀리언셀러 달성을 예고,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의 선주문량 최다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