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정다경, 전국민 심장 강타한 ‘가락지’…한국 무용까지 ‘감탄’
입력 2023. 07.12. 10:54:46

‘화요일은 밤이 좋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다경이 우아한 매력으로 ‘화밤’을 물들였다.

정다경은 지난 11일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해 감동의 무대로 안방극장 1열을 장악했다.

이날 ‘화밤’은 ‘화밤 꽃이 피었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다경은 김의영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가락지’로 무대에 오른 정다경은 등장부터 우아한 자태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무대 시작과 동시에 한국 무용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단숨에 환호로 물들였다.

특히 정다경은 애절한 보이스를 비롯한 깊은 감정으로 전율을 일으키는가 하면, 시원한 고음과 파워풀한 가창력까지 더해 완벽한 무대를 완성해냈다.

한편, 97점이라는 고득점을 획득한 정다경은 최근 ‘화밤’에서 특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화밤’에서 어떤 무대들로 전국민의 심장을 강타할지 기대가 뜨겁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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