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션 임파서블7’, 22만 관객 동원…‘탑건: 매버릭’ 오프닝 넘었다
입력 2023. 07.13. 09:00:55

'미션 임파서블7'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개봉 첫날 22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22만 9764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39만 6551명이다.

지난해 여름 819만명 관객을 동원한 ‘탑건: 매버릭’의 오프닝 18만 8312명을 넘어선 수치로 여름 극장가 포문을 열었다.

‘미션 임파서블7’은 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엘리멘탈’이 6만 383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361만 7250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