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CF퀸 돌아오나…이효리 "광고 다시 하고 싶다" 발언에 러브콜 폭발
입력 2023. 07.13. 21:37:05

이효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효리가 광고 출연 의지를 밝히자 수많은 기업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효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광고 문의는 Atenna music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과거 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을 당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수많은 기업들이 러브콜을 보내왔다. 관공서부터 뷰티, 항공, 음악 등까지 나섰다.

이효리는 지난 2012년 상업 광고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걸 먹고 살을 뺀 게 아니고 그 화장품을 써서 예뻐진 게 아닌데 광고에서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나"라며 "오래 활동하다보니 대중과 친구 같은 느낌이 있는데 솔직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효리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