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출신 미미, 천둥과 열애 고백 "힘든 시기에 많은 힘 되어줘"[전문]
- 입력 2023. 07.14. 08:14:3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엠블랙 출신 천둥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천둥, 미미
미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미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천둥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둥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과 같다.
손편지에서 미미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많은 힘이 되어주고 또 내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천둥을 소개했다.
이어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세컨하우스' 예고편에 최수종, 하희라의 세컨하우스를 찾은 미미와 천둥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교제한 지 4년 됐다며 최수종 하희라에게 질문을 하며 조언을 구했다.
이하 미미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먼저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방송을 통해서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팬분들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거 같아서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써봅니다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입니다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미미 올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