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둥·미미, 4년 열애 고백→내년 하반기 결혼 계획
- 입력 2023. 07.14. 11:42:1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천둥, 미미
천둥과 미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예고편에 등장해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천둥과 미미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방송 이후 천둥과 미미는 각자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열애 사실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천둥은 "따뜻하게 이해해주며, 당당하게 지켜준 미미를 위해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미미도 "함께하는 시간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다.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천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