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안테나行 택하나…"긍정 논의 중"[공식]
입력 2023. 07.14. 12:44:05

규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4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셀럽미디어에 "규현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아직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슈퍼주니어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규현, 은혁, 동해는 개별 활동을 한다고 전했다. 다만 그룹 활동은 SM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재석, 유희열, 이효리, 이상순, 정재형, 페퍼톤스, 미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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