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홍진경 "샘 스미스가 온다면 12첩 반상도 가능"
입력 2023. 07.14. 16:04:20

홍진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홍김동전' 홍진경이 시청률과 관련해서 샘 스미스를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1주년을 맞은 KBS2 예능 '홍김동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2PM 우영, 박인석PD가 참석했다.

이날 시청률 아쉬움에 대한 질문에 주우재는 "진경 누나 집이 나왔을 때 시청률이 높았는데, 진경 누나만 괜찮다면 시청률 상승세를 탈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아무 말도 할게 없다"고 답변을 피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샘 스미스가 홍진경씨 집에 놀러오는 게 제일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최근 '홍김동전'은 프로듀서 라도와 함께 힙합 혼성 그룹 '언밸런스'를 결성하며 빌보드 차트인과 샘스미스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라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홍진경은 "만약에 샘스미스가 방한해서 우리 집에 와서 집밥을 드시고 싶다고 하면 집을 내어드릴 용의가 있다"며 "12첩 반상을 차리고 주무시고 가라고 할 수 있다. 이거 아니면 대문을 열어드리기 힘들 거 같다"고 밝혔다.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