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 "'홍김동전' 촬영, 소풍가는 느낌…GD 출연했으면"
- 입력 2023. 07.14. 16:25: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홍김동전' 조세호가 1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조세호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1주년을 맞은 KBS2 예능 '홍김동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2PM 우영, 박인석PD가 참석했다.
이날 조세호는 "처음 시작했을 부터 신나게 놀 수 있을 거 같았다. 저는 진경이 누나를 좋아하는데, 같이 한다면 재밌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았다. 또 너무 감사하게도 조세호의 재밌는 모습을 많이 봤다고 해서 감사했다"며 1년을 돌아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촬영 전날이 되면 고되기도 하지만 소풍가기 전 날 같은 느낌이다. 잘하고 있다기 보다 잘 버티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김동전'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2PM 옥택연 등 많은 게스트들이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조세호는 "저는 GD(지드래곤)를 우리 프로그램에 초대해 보고 싶다. GD가 저희 멤버들에 대한 호기심도 많다. 혹시라도 컴백할 시기가 된다면 '홍김동전'에 오면 좋을 거 같다"고 전했다.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