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임 레전드' 톰 크루즈, 대표작들 티빙 파라마운트+에 총집합
입력 2023. 07.14. 16:37:33

톰 크루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최근 내한해 “모든 액션은 직접 한다. 늘 두렵지만 맞서고 싶다”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화제를 모은 ‘할리우드 젠틀맨’ 톰 크루즈의 올타임 레전드 순간을 파라마운트+에서 만난다. 28년간 이어져온 명실상부한 톰 크루즈의 대표작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부터 ‘탑건’ 시리즈, ‘야망의 함정’까지 모두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 아카이빙 되어있어 팬들을 열광케 만들고 있다.

먼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톰 크루즈의 지난 28년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간판 프랜차이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최강의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활약상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1996년부터 시작돼 28년간 이어져온 최고의 액션 영화로 손꼽힌다. 특히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1편부터 최근 개봉한 7편까지 주연 에단 헌트 역으로 오토바이 추격, 절벽 낙하 등 액션 열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기획 총괄로 제작에도 참여하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최근 개봉한 7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개봉 첫날부터 관객수 22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는 1996년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1편부터 6번째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탑건’에서는 톰 크루즈의 20대 시절을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높인다. ‘탑건’은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을 담은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1986년 공개된 ‘탑건’ 1편은 24세 톰 크루즈의 남성적이면서도 섬세한 연기와 함께 사실적이면서도 멋진 공중전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며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흥행했다. 이어 지난 해 36년만에 공개된 후속작 ‘탑건: 매버릭’은 전세계 흥행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중 사상 최대의 흥행작으로 떠오른 바 있다. 무엇보다 ‘탑건: 매버릭’에서 톰 크루즈는 CG와 대역 없이 완벽한 액션 연기는 물론 전투기 고공 비행까지 직접 소화하며 올타임 레전드임을 다시금 증명, ‘탑친자’들을 무한 양성한 바 있다. 이 같은 톰 크루즈의 활약이 담긴 ‘탑건’과 ‘탑건: 매버릭’은 모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비주얼과 연기력이 무르익은 30대의 톰 크루즈를 만나볼 수 있는 ‘야망의 함정’ 또한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1993년 존 그리샴의 소설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를 바탕으로 제작된 ‘야망의 함정’은 한 로펌에 숨어있던 비밀에 맞서는 젊은 변호사 미치(톰 크루즈)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스릴러로, 개봉 당시 미국에서만 1억 6천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30대 초반 톰 크루즈의 조각 같은 비주얼과 내면 연기가 빛나는 작품으로 현재에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탑건’ 시리즈와 함께 톰 크루즈 대표작으로 추천되고 있다.

이처럼 영원한 ‘톰 형’ 톰 크루즈의 20대부터 현재까지의 레전드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탑건’ 시리즈, ‘야망의 함정’은 지금 바로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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