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잘' 신혜선·하윤경, 전생→현생 자매 인연…뜻밖의 위기[Ce:스포]
입력 2023. 07.15. 21:20:00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과 하윤경의 애틋한 모먼트가 담긴 스틸을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 화인컷) 측은 9회 방송에 앞서 15일, 신혜선(반지음 역)과 하윤경(윤초원 역)의 닮은꼴 미소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방송은 마침내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문서하(안보현 분)에게 “내가 윤주원(김시아 분)이었으니까요”라며 자신의 환생을 밝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반지음이 교통사고의 전말을 알게 된 문서하의 죄책감이 덜어주기 위해 어린 문서하에게 알려줬던 피아노곡을 연주한 것. 과연 문서하가 반지음의 환밍아웃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과 하윤경은 미소까지 닮은 자매의 모습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에는 전생에서 현생까지 이어지는 자매의 인연과 애정이 드러난다.

그런 가운데 또다른 스틸에는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에게 뜻하지 않게 찾아온 위기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윤경은 화단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녀가 돌아서자마자 유리 행거 화분이 바닥에 떨어지며 산산조각난 것. 아슬아슬한 상황 속 하윤경의 깜짝 놀란 표정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욱 폭발시킨다.

앞서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23회차’ 이채민(강민기 역)은 신혜선이 전생의 인연과 자꾸만 엮이자 “전생의 인연과 얽히면 복잡해지는 거 모르는 것 같아”라며 불안감을 내비쳤다. 이에 신혜선의 ‘17회차 조카’ 차청화(김애경 역)의 병세가 점점 악화되면서 이채민의 경고가 신혜선을 둘러싼 전생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하윤경에게도 신혜선의 전생 비밀을 알게 된 후유증이 발생한 것인지 오늘(15일) 9회 방송에 기대감이 커진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9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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