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김우빈’에 이어 수해 피해 이웃을 위해 1억원 기부
- 입력 2023. 07.16. 18:12: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신민아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신민아가 수해로 피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민아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신민아는 2022년 동해안 산불과 올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각 1억원과 5천만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이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해준 신민아에게 감사하다”라며 “희망브리지는 지난 13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적으로 인명 피해 등이 속출하고 있다. 이날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집중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33명, 부상 22명, 실종 10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