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 측 "방탄소년단 정국, 집계 오류NO…정확히 등록"
- 입력 2023. 07.16. 22:40: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빅히트 뮤직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 관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6일 "유튜브 시스템에 뮤직비디오 및 퍼포먼스 비디오 모두 아티스트 정국으로 정확하게 등록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데이터 집계 역시 문제 없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최근 일각에서는 뮤직비디오에 아티스트 크레딧이 제대로 등록되지 않아 빌보드 메인 차트 핫100 집계 항목 가운데 하나인 유튜브 점수가 0점으로 표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최근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을 발매했다. 공개 직후 106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휩쓸었다. 아울러 미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599만 5,378회 스트리밍되며 1위,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 1위와 2위, 4위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를 강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