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세븐’, 美 스포티파이 3일 연속 1위
입력 2023. 07.18. 08:13:54

정국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첫 솔로 싱글 ‘세븐(Sevne)’으로 미국 스포티파이 3일 연속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17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6일 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정국의 ‘세븐’은 일간 1,160만 9,691회 스트리밍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이 곡은 발매 당일 이 차트 1위로 직행한 이래 3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정국의 ‘세븐’은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를 강타했다. 106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15일 오전 9시까지 기준)를 휩쓸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4시간 만에 조회수 1천만 건을 돌파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정국은 지난 14일 미국 ABC ‘2023 Summer Concert Series’의 첫 주자로 무대에 올라 ‘세븐’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