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오늘(18일) 제로베이스원·김진환·위아이·코요태·루네이트
입력 2023. 07.18. 10:05:31

'더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더쇼'에서 그룹 아이콘 김진환(JAY)의 솔로 데뷔 무대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코요태의 무대가 펼쳐진다.

18일 방송되는 SBS M '더쇼'에서는 데뷔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아이콘 김진환(JAY)의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콘의 천재 보컬 김진환의 국보급 음색과 치명적인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타이틀곡 'BLUE MOON'에 이어 몽환적 분위기의 수록곡 'PARADISE'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0일 군 입대를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팬들을 만나는 음악 방송 무대라 더욱 주목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캘리포니아의 햇살처럼 화창한 에너지를 전하는 미국 3인조 인디 팝 밴드 almost monday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almost monday는 자신들의 음악이 주는 긍정적 에너지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 적 있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월요병 해결사'로 불리고 있다. almost monday의 'life goes by'는 청량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곡으로, 한국 음악방송 최초로 무대를 공개한다는 소식에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더쇼'의 시그니처 코너 '내꾸하짤'에는 글로벌 슈퍼 루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출격한다. '내꾸하짤'은 MC 내꾸즈(ATEEZ 여상, WayV 샤오쥔, TEMPEST(템페스트) 형섭)의 주도로 컴백 스타들의 내꺼 하고 싶은 매력 짤을 제작해 보는 코너다. 이번 '내꾸하짤'에서는 '더쇼'를 3년째 지키고 있는 베테랑 MC 여상이 캐치한 제로베이스원의 입덕짤을 제작한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사랑을 꽃피워 내는 듯한 안무를 선보인 것에 이어, 각자 담당하고 있는 동물로 변신하며 갓 데뷔한 신인의 풋풋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고 하는데 여상과 제로베이스원이 함께 만든 '내꾸하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윌 유 내꾸 미?'에서는 훈훈 비주얼 위아이(WEi)가 출격한다. '윌 유 내꾸 미?'는 주어진 단어 카드들을 조합, 고백 멘트를 창작해서 팬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는 코너이다. 위아이(WEi) 멤버이자 전직 '더쇼' MC였던 김요한은 '내 맘이 너라는데?', '나 오늘 질주한다, 야 타!' 라는 난이도 높은 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박력 넘치는 고백을 완성했다고 한다.

이날 '더쇼'는 8TURN(에잇턴), almost monday, KISS OF LIFE, Lapillus(라필루스), LUN8(루네이트), ODD EYE CIRCLE, Queenz Eye, ZEROBASEONE, 김진환(JAY), 남동현, 수안(SWAN), 위아이(WEi), 코요태의 무대와 함께한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 SBS F!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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