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션 임파서블7', 개봉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입력 2023. 07.19. 07:45:31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상영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11만 744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1만 4793명이다.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7'은 개봉 이후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으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7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과 유사한 속도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6만 4850명의 관객을 모은 '엘리멘탈'이며 누적 441만 151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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