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4' 유세윤 "국내 편과 달라, 시즌 통틀어 최고 수위 스킨십"
- 입력 2023. 07.20. 11:54: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돌싱글즈4' 출연진의 매력을 언급했다.
유세윤
20일 오전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선혜 PD,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오스틴강이 참석했다.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 출신 돌싱들의 과감하고 솔직한 연애 전쟁을 담아낼 예정이다. 전 시즌에 이어 시즌4에 합류한 MC 유세윤은 이번 시즌 출연자들만의 특징에 대해 "전 시즌 출연자들과 닮은점도 있고 다른 점도 확실히 있다. 고민하는 부분이 좀 다르더라. 한국 편에서는 '자녀 유무'에 대해 좀 고민이 깊었다면 이번에는 '거리'더라. 그런 점이 좀 달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이전 시즌과 달리 남자, 여자 출연자들끼리 자신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전 시즌에서는 못 봤던 모습이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유세윤은 "이번 시즌에서 동거 전에 전 시즌 통틀어 최고 수위의 스킨십을 하는 출연자가 나온다"라며 '마라맛 연애 예능'의 귀환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돌싱글즈4' 미국 편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