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림, 대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37세
- 입력 2023. 07.20. 13:58: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청림(본명 한청림)이 세상을 떠났다.
청림
20일 데일리안은 가수 청림이 대장암 투병 끝에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37세.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다.
청림은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EP앨범 '스텝'을 발매하면서 가수로도 데뷔했다. SBS '드림', '웃어요 엄마', K-STAR '매일 결혼하는 남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은 경기도 성남영생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