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유 넥스트' 아이키, 아이리스에 혹평 "왜 있는지, K팝에 대한 예의無"
- 입력 2023. 07.21. 21:21:2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알 유 넥스트' 서연유닛 아이리스가 혹평을 받았다.
'알 유 넥스트'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에서는 3라운드 올라운더 미션에 임하는 21명의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연유닛(서연, 민주, 모아, 지우 , 히메나, 아이리스, 예나)은 에프엑스(F(x))의 '포 월즈(4 Walls)'를 선곡, 무대에 앞선 무대 평가에서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본 무대에서 완벽한 합을 보여주며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히메나는 최고점 611점을 받았고, 조권은 "걸어나오는 워킹 자체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자신감이 하늘을 치솟으면서 단체의 분위기가 확 살았다"고 평가했다.
이 가운데 연습에 집중을 못하고, 무대에 올라서도 의욕 없는 모습을 보여준 아이리스가 413점의 최저점을 받았다.
조권은 "언제까지 다른 멤버들한테 묻혀 갈 거냐"고, 아이키 "아이리스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의욕없이 하는 모습이 언제까지 먹힐지 모르겠다. K팝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다. 분발하든지, 그만두든지 하면 될 거 같다"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알 유 넥스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