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유넥스트' 예원유닛, 힐코레오 미션 꼴등…최종 결과 뒤집을까
- 입력 2023. 07.21. 22:24: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알 유 넥스트' 예원유닛이 힐코레오 미션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알 유 넥스트'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 3라운드에서는 힐코레오, 힙합 유닛 미션이 펼쳐졌다. 힐코레오와 힙합 유닛 점수를 합해 최종 유 닛 순위를 결정하며, 1등과 2등 유닛에게 베네핏 점수가 차등 지급된다.
이날 예원유닛은 힐코레오 미션에서 서연유닛에 28점이 뒤지면서 3위에 그쳤다. 하지만 힙합 미션이 남아 있는 상황.
(여자)아이들의 '마이 백(MY BAG)' 무대를 선보인 후 코치들의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이현은 "15살 나이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아니었다"고 감탄했다. 박규리도 "원희가 많이 늘었다. 이렇게 한다고? 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선하다"고 놀랐다.
반면 리더 예원은 혹평을 받았다. 아이키는 "힙합이라는 장르와 미션곡들을 보면 소위 까져보여야 하는데 노력하는 정도만 보였다"고, 조권은 "바꿔 보는 게 어떻냐고 피드백을 줬는데, 팀 미션으로서는 영리하지 못한 거 같다"고 평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알 유 넥스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