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 어깨·등 통증 발생 “팬미팅→‘인기가요’ 불참” [공식]
입력 2023. 07.22. 20:01:07

NCT 해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NCT 멤버 해찬이 통증으로 인해 팬미팅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금일 NCT드림 팬미팅에 멤버 해찬이 불참하게 되어 안내 말씀 드린다”면서 “해찬은 금일 스케줄 후 어깨와 등 부위에 갑작스런 통증이 발생했다.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나 통증이 계속되고 있어 움직임이 어려운 상황이며 주말인 관계로 차주 월요일 정밀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스케줄을 진행할 경우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염려가 있는 만큼 해찬은 부득이하게 금일(22일) 진행되는 ‘2023 NCT DREAM 7th ANNIVERSARY FANMEETING [DREAMLAND]’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찬의 몸 상태를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 23일 예정된 SBS ‘인기가요’와 음반사인회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차주 정밀 진단 후 해찬의 건강 상태에 대해 빠르게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NCT드림은 신곡 ‘ISTJ’로 컴백했다.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1일 KBS2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22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뷔 7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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