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해찬, 활동 재개 "일시적 근육통…회복 후 스케줄 참여"[전문]
- 입력 2023. 07.24. 16:11: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해찬이 활동을 재개한다.
NCT 해찬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해찬의 어깨와 등 통증 관련 정밀 검사 결과를 말씀드린다"며 "검사 결과 다행히 어깨, 등 부위에 큰 이상은 없으며, 일시적인 근육통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 물리치료를 받으며 컨디션을 회복한 후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함께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해찬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해찬이 NCT DREAM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금일 스케줄 후 어깨와 등 부위에 갑작스런 통증이 발생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나 통증이 계속되고 있어 움직임이 어려운 상황이다. SBS '인기가요'와 음반사인회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해찬이 속한 엔시티 드림은 지난 17일 정규 3집 'ISTJ'를 발매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NCT 해찬의 어깨와 등 통증 관련 정밀 검사 결과 말씀드립니다.
검사 결과 다행히 어깨, 등 부위에 큰 이상은 없으며, 일시적인 근육통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해찬은 물리치료를 받으며 컨디션을 회복한 후,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함께 해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해찬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