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24일) 오승근·김연자·현숙·박상철·강혜연·배일호
입력 2023. 07.24. 16:34:27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 1808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전북 군산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오승근이 '장미꽃 한 송이'와 '내 나이가 어때서'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김용임이 '부초 같은 인생', '오늘이 젊은 날'을 부르고, 김연자가 '블링블링', 현숙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평선 새만금'을 부른다.

이어 김성환이 '밥 한번먹자'와 '묻지 마세요'를, 김태연이 '채석강'을, 조명섭이 '남원의 애수'를, 문연주가 '무주구천동'을, 양지은이 '새타령'과 '꽃타령'을 열창한다.

박상철이 '항구의 남자', 강혜연이 '꿈을 먹는 젊은이', 금잔디가 '오라버니', 류지광이 '선창'을 부르고, 박정식의 '멋진 인생', 배일호의 '폼나게 살거야', '나는 당신이 좋다', 윤수현의 '천태만상', 박군의 '한잔해', 강문경의 '머나먼 고향', 김연자의 '밤 열차' 무대로 마무리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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