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퀸즈아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 과시
- 입력 2023. 07.25. 19:27: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강렬부터 러블리한 매력까지 모두 섭렵하며 글로벌 팬심을 강타했다.
퀸즈아이
퀸즈아이(원채 해나 나린 아윤 다민)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에 출연, 컴백 앨범 ‘UNI-Q’(유니크)의 타이틀곡 ‘UN-NOMAL’(언 노멀)과 수록곡 ‘DOMINO’(도미노)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퀸즈아이는 의자에 앉은 채 등장, 평소 강렬했던 콘셉트와는 반대로 천사를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매력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부터 물오른 비주얼, 여기에 감미로운 보이스까지 더해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완성했다.
‘DOMINO’를 통해 시원한 여름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낸 퀸즈아이는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멤버들 간의 하모니와 호흡은 현장을 감탄으로 물들이기에 충분했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UN-NORMAL’과는 180도 다른 무대와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낸 만큼, 이를 지켜본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이어 퀸즈아이는 ‘UN-NORMAL’ 무대까지 공개한 가운데, 독보적인 그룹 아이덴티티와 함께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전율을 선사했고, 한 치 오차 없는 칼군무와 성장한 음악적 역량으로 글로벌 팬심 저격에 성공했다.
한편, 퀸즈아이의 컴백 앨범 ‘UNI-Q’는 독특하고 특별한 게 일상인 퀸즈아이의 당찬 스토리를 담은 앨범으로, 제목처럼 평범하지 않은 사랑의 방식을 표현한 타이틀곡 ‘UN-NORMAL’과 시원한 여름밤을 퀸즈아이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Domino’(도미노)까지 총 2곡으로 구성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