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용없어 거짓말' 윤지온 "황민현과 유머코드 잘 맞아, 쉴 새 없이 떠들었다"
- 입력 2023. 07.27. 14:27: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윤지온이 황민현과 브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윤지온
2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극본 서정은, 연출 남성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남성우 감독을 비롯한 배우 김소현, 황민현, 윤지온, 서지훈, 이시우가 참석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려서 설렘이 없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김소현)와 비밀을 가진 ‘천재 작곡가’ 김도하(황민현)가 만나 펼치는 거짓말 제로, 설렘 보장 로맨틱 코미디다.
윤지온은 김도하의 정체를 알고 있는 J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조득찬 역으로 분한다. 김도하와 브로맨스를 선보일 예정.
이날 윤지온은 황민현과의 호흡에 대해 "굉장히 즐거웠다. 유머코드가 잘 맞았다. 현장에서 쉴새 없이 떠들었다. 장난도 많이 쳤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황민현은 "윤지온 형에게 너무 고마웠다. 촬영 시작하기 전에 배우들과 가까워지고 친해져야 더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올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어떻게 노력해야 고민했는데 형이 먼저 연락을 많이 해주셨다. 덕분에 빨리 배우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