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용없어 거짓말' 이시우 "본투비 연예인 캐릭터, 뉴진스 보며 연습"
- 입력 2023. 07.27. 14:54: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시우가 톱 아이돌 역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소용없어 거짓말
2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극본 서정은, 연출 남성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남성우 감독을 비롯한 배우 김소현, 황민현, 윤지온, 서지훈, 이시우가 참석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려서 설렘이 없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김소현)와 비밀을 가진 ‘천재 작곡가’ 김도하(황민현)가 만나 펼치는 거짓말 제로, 설렘 보장 로맨틱 코미디다.
이시우는 본투비 연예인, 명실상부 톱 솔로 가수이자 국민 여동생 샤온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이날 이시우는 캐릭터를 위해 "춤, 노래 연습을 많이 했다. 경험치가 많이 없다보니까 춤과 노래는 기초적인 부분만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춤, 노래 연습도 했지만 표정, 분위기, 제스쳐를 잘 따라가보려고 노력했다.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찾아봤는데, 그 중에서 뉴진스 무대도 봤었다"라고 전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