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기적의 형제' 소폭 상승…'오당기' 1.8%
입력 2023. 07.28. 08:12:43

기적의 형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기적의 형제'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 10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2.5%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산(배현성)과 카이(오만석)가 친형제란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동주(정우)가 과거 이들 형제를 학대한 교회 목사의 존재를 알아내면서, '기적의 형제'의 진실 추적이 급물살을 탔다. 진실이 하나 둘 밝혀질수록, 진실을 은폐했던 '사탄'들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안방극장은 충격과 안타까움에 휩싸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2회는 1.8%로 집계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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