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정국 ‘세븐’, NCT 드림·뉴진스 꺾고 1위 “멋진 가수 되겠다”
- 입력 2023. 07.30. 17:01:1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정국이 ‘인기가요’ 7월 마지막 주 1위 주인공이 됐다.
'인기가요' 정국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7월 마지막 주 1위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는 정국의 ‘세븐(Seven)’, NCT 드림 ‘ISTJ’, 뉴진스 ‘슈퍼 샤이(Super Shy)’가 올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 정국의 ‘세븐’이 1위를 차지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깜짝 놀란 정국은 “제가 받을 줄 몰랐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멋진 가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뉴진스, 미래소년, 보이 스토리, 셔누X형원, 소유, 아이칠린, 아일리원, XG, 엔믹스, NCT 드림, 오마이걸, 정국, 제로베이스원, 키스 오브 라이프, 호라이즌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