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큰손 지효 떴다…송지효, 산더미 오이소박이 플렉스 [Ce:스포]
- 입력 2023. 07.30. 18:1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송지효가 다시 한 번 ‘큰손 지효’로 거듭난다.
'런닝맨'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첫 김장에 도전하는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진다.
요리 레시피를 받은 송지효는 “오이소박이는 금방 하지 않나. 어떻게 하냐”라며 모두를 당황시켰는데, 이후 오이 수확부터 오이 손질을 모두 도맡아 해 산더미 같은 오이 산을 만들어 ‘큰손 지효’의 명성을 이어가는가 하면, 소금을 봉지 째 들이붓는 ‘소금 샤워’를 보여줘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한편 소금에 한껏 절인 오이를 먹은 멤버들은 “어우 짜!”라며 오만상을 찌푸리고 “또 오이 하나 죽어 나가네”라며 말렸지만, 송지효는 이에 굴하지 않고 “소금을 더 넣어야 될 것 같다”라며 ‘무한 소금 샤워’에 들어가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는데 무사히 김장을 완성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