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슬 ‘목련’ MV, 청초+단아 비주얼 시선강탈
- 입력 2023. 07.31. 09:59: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강예슬의 신곡 ‘목련’ 뮤직비디오 속 비주얼과 영상미가 화제다.
강예슬
강예슬의 ‘목련’은 지난 29일 발매됐다.
강예슬은 청아한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가 하면, 함께 공개된 ‘목련’ 뮤직비디오를 통해 맑은 음색 못지않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대만 등 해외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목련’ 뮤직비디오에서 강예슬은 대만 로맨스 영화 주인공 같은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물론, ‘목련’과 잘 어울리는 꽃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강예슬은 섬세한 표정 연기와 함께 아련한 감성을 대중에게 그대로 전했고, 청량하면서도 옛 감성이 가득 담긴 애절한 분위기로 ‘목련’이 지닌 진한 그리움을 표출했다.
강예슬이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목련’의 감성을 더욱 끌어올린 가운데, 강예슬은 이번 새 싱글 ‘목련’을 통해 한층 물오른 비주얼 외 감미로운 목소리와 깊은 여운까지 안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때 그 시절의 봄을 연상시키는 강예슬의 신곡 ‘목련’은 못다 이룬 사랑의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 명곡 ‘연리지(連理枝)’를 작사한 이용구 작사가와 트롯계 어벤져스 마아성, 전홍민 작곡팀이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목련’ 속 한국 전통 악기인 대금과 중국 전통 악기 얼후와 쟁과의 앙상블은 애절함을 표현했고, 강예슬의 청아한 목소리는 음악과 하나가 되어 봄이 다시 찾아온 것만 같은 착각을 안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비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