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31일) 김혜연·서지오·별사랑·현숙·하춘화·강민주
입력 2023. 07.31. 13:39:28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요무대' 제 180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전국 가요 기행'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혜연이 '서울 대전 대구 부산'으로 무대 포문을 연다. 이어 이용이 '서울', 박진광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마이진 '신사동 그 사람', 박일남 '진고개 신사', 서지오가 '서울 탱고'를 열창한다.

또 류기진 '만리포 사랑', 별사랑 '소양강 처녀', 김충훈 '강원도 아리랑', 주병선 '칠갑산', 현숙 '울릉도 트위스트', 하춘화 '영암 아리랑', 반가희 '흑산도 아가씨', 문연주 '해운대 엘레지', 윤태화 '감수광', 강민주 '삼다도 소식'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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