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 22일 군입대…팀 내 네 번째 "홀가분해"
- 입력 2023. 08.01. 13:16: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8월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몬스타엑스 기현
기현은 1일 몬스타엑스 공식 팬카페에 "8월 22일에 입대를 하게 되었다"라며 자필 편지를 통해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미 제가 여러 번 말해서 예상했어도 몬베베(팬클럽)는 걱정을 먼저 할 텐데, 오히려 저는 밀려있던 숙제를 하는 기분이라 홀가분하다"라며 "저를 포함해서 멤버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지만, 어디 다른 곳 가면 안 된다. 장난 아니다. 진지하다"라고 팬들에 애정을 표했다.
그러면서 "밥 잘 챙겨 먹고, 건강하고, 힘내고, 잘 지내고 있으면 금방 돌아오겠다. 다녀와서 멤버들이랑 '사랑한다 몬 비비'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기현은 셔누, 민혁, 주현에 이어 몬스타엑스 내 네 번째로 군 입대를 하게 됐다. 앞서 셔누는 지난 2021년 7월에 입대해 지난 4월 전역했다. 이후 민혁이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며 주헌은 지난달 2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