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따라 마야로' 더보이즈 주연 "차승원·김성균 찐팬, 함께 해 기뻐"
- 입력 2023. 08.01. 14:29: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더보이즈 주연이 '형따라 마야로'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더보이즈 주연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이하 '형따라 마야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글이 PD와 차승원, 김성균, 더보이즈 주연이 참석했다.
이날 더보이즈 주연은 '형따라 마야로' 출연을 제안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다. 저에게 차승원, 김성균 선배와 마야에 촬영을 하러 간다고 하더라. 정말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승원, 김성균 선배의 찐팬이다. 기쁘고 기대되는 마음이 컸다. 또, 평상시에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문화에 대해 보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생소한 마야 문명을 탐사한다고 했을 때 조금 더 흥미가 생겼다. 설렘을 안고 함께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낯설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임했다. '막내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뭘까?'에 대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형따라 마야로'는 마야 문명의 비밀의 열쇠를 찾아 떠나는 생활 밀착 문명 어드벤처다. 오는 4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