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민, 광고계도 손절 시작…이말년만 남은 피자 브랜드 광고
- 입력 2023. 08.01. 18:52:1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특수교사 고소 논란으로 광고계에서도 손절당하고 있다.
주호민, 이말년
지난 3월 한 피자 브랜드는 주호민과 이말년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두 사람이 함께 나온 영상을 올렸지만 해당 영상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됐다. SNS에 올라온 사진 역시 주호민의 사진은 모두 삭제되고, 이말년의 사진만 남아있다.
앞서 방송계도 주호민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SBS 파워FM '배성제의 텐'의 고정 코너는 중단됐고, 웹예능 '주기는 여행중'은 2화부터 업로드를 멈췄다. 4일 공개 예정이던 tvN 예능프로그램 '라면꼰대 여름캠프'도 방송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피자 SNS]